ORIGIN

유래.

혐오와 폭력으로 목숨을 잃은 트랜스젠더를 추모하는 날로, 1999년 미국의 작가이자 활동가 그웬돌린 앤 스미스가 만들었다. 1998년 매사추세츠에서 살해된 트랜스여성 리타 헤스터를 추모하던 중, 1995년 같은 지역에서 살해된 샤넬 피켓의 사건이 이미 잊혔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것이 계기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날짜는 피켓이 살해된 11월 20일로 정해졌다. 첫 행사는 1999년 보스턴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고, 이후 촛불 추모와 희생자 이름 낭독이 이어지는 세계적인 추모일로 자리 잡았다. 이날 앞선 한 주는 '트랜스젠더 인식 주간'으로 지킨다. 한국에서도 성소수자 단체들이 이날 추모 행사를 열어 차별 문제를 알린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