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퍼지는 1886년 미국 볼티모어의 한 식료품점에서 처음 팔린 기록이 남아 있으며, 1888년 바사르 대학 학생 에믈린 하트리지가 30파운드를 만들어 팔며 널리 퍼졌다. 이 기념일 자체는 미국 땅콩위원회가 6월 16일 '퍼지의 날'에 땅콩버터를 더해 별도로 만든 것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캐러멜을 만들다 실패해('퍼지fudge'가 '망치다'라는 뜻) 우연히 탄생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이후 여러 여대에서 유행하며 미국 대표 간식이 됐고, 땅콩버터를 더한 버전도 그 변형 중 하나다. 2015년 위원회장은 이런 식품 기념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한 조각만 먹으려다 결국 칼로 더 잘라내는 그 손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