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등의 날
12월 22일
유래
정확한 창시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한 해 중 낮이 가장 짧은 동지 무렵에 맞춰 손전등의 쓸모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자리 잡은 날이다.
이야깃거리
배터리로 작동하는 손전등은 1899년 영미 발명가 데이비드 미젤이 건전지와 소형 백열전구를 결합해 처음 만들었다. 그 전까지는 촛불이나 카바이드등을 들고 다니는 것이 야간 조명의 전부였다. 한국에서는 정전이나 등산·캠핑, 재난 대비용으로 집집마다 손전등을 상비하는 경우가 많다.
- 학술 & 기술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national-flashlight-day-december-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