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아이스 스위밍 챌린지 데이
12월 22일
유래
북유럽 핀란드·러시아의 'Avantouinti(얼음수영)' 전통에서 유래. 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에 영하의 호수에 입수해 한 해의 묵은 기운을 씻어낸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야깃거리
국제아이스스위밍협회(IISA)는 수온 5℃ 이하에서 1km를 수영하는 경기를 정식 종목으로 인정한다. 입수 시간 3분 이상이면 의학적으로 '냉수 충격(Cold Shock)' 위험 구간이라, 챌린지 인증샷은 대부분 30초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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