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한 해 중 밤이 가장 긴 동지 무렵 차가운 바다나 호수에 뛰어드는 겨울 수영을 즐기는 날이다. 핀란드어로 '아반토우인티(avantouinti)'라 부르는 얼음 구멍 수영은 핀란드·러시아 등 북유럽에서 사우나와 함께 즐기는 오랜 겨울 풍습이다. 찬물 수영은 심장에 부담이 커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제아이스스위밍협회(IISA)는 수온 5℃ 이하에서 1km를 수영하는 경기를 정식 종목으로 인정한다. 입수 시간 3분 이상이면 의학적으로 '냉수 충격(Cold Shock)' 위험 구간이라, 챌린지 인증샷은 대부분 30초 이내다. 한국에서는 부산 해운대에서 해마다 1월 북극곰 수영대회가 열린다.
“이게 바로 정신 차리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