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정확한 창시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한 해 중 낮이 가장 짧은 동지 무렵에 맞춰 손전등의 쓸모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자리 잡은 날이다.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에 맞춰, 거리에서 세상을 떠난 노숙인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북유럽 핀란드·러시아의 'Avantouinti(얼음수영)' 전통에서 유래. 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에 영하의 호수에 입수해 한 해의 묵은 기운을 씻어낸다는 의미를 지닌다.
24절기의 스물두 번째로, 북반구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태양 황경이 270도에 이르는 순간으로, 해에 따라 12월 21일이거나 22일이다. 이날을 지나면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예부터 한 해의 진짜 시작으로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