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고개를 까딱이는 스프링 인형 '보블헤드'를 기념하는 날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내셔널 보블헤드 명예의 전당 박물관'이 2014년 12월 등록해 1월 7일로 정해졌다. 이 박물관은 2016년 문을 열었고, 세계 최대 규모의 보블헤드 컬렉션과 명예의 전당을 갖추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초기 보블헤드는 '보버'나 '노더'라 불리며 독일에서 발달했고, 1950~60년대 미국 대중문화에 뿌리내렸다. 1990년대 말 프로 스포츠 구단들이 입장객 증정품으로 나눠 주면서 다시 붐이 일었다. 한국에서도 프로야구 구단 굿즈나 캐릭터 피규어로 보블헤드가 꾸준히 나오며 수집 문화를 이루고 있다.
“차 안 대시보드 위에서 영원히 끄덕이는 그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