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0년대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의 캐릭터 어니(Ernie)가 1973년 1월 13일 자신의 고무 오리 인형 'Rubber Duckie'에게 보내는 노래를 처음 부른 날에서 유래했다. 이 노래는 이듬해 빌보드 차트에도 오를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 러버덕은 2014년 네덜란드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Florentijn Hofman)의 거대 노란 오리 작품이 서울 석촌호수에 떠 있던 모습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2022년 다시 한 번 석촌호수에 등장해 '귀여움 한 방으로 도시를 완전히 평정'해 버렸다.
“석촌호수 러버덕: 등장만으로 SNS 점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