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2년 미국의 이색 기념일 정보 사이트 '홀리데이 인사이츠'가 비공식으로 처음 소개한 날로, 밸런타인데이와 '작은 친절 실천의 날' 사이 빈틈을 메우려 만들어졌다. 세서미 스트리트의 심술쟁이 캐릭터 '오스카 더 그라우치'가 상징하는 대중문화 이미지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세서미 스트리트의 심술쟁이 '오스카 더 그라우치' 캐릭터의 인기에 힘입어 함께 자주 회자되곤 한다. 괜히 까칠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작은 호의를 베풀어보자는 뜻이다. 밸런타인데이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까칠한 사람부터 챙겨보라는 제안이 역설적인 재미를 준다는 평도 있다.
“무뚝뚝한 사람도 사실 친절 한 번이면 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