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비타민 E와 마그네슘,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몬드를 기념하는 2월 1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아몬드는 중동이 원산지로 덥고 건조하며 겨울이 온화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약 4천 년 전부터 재배됐고, 오늘날 세계 생산량의 약 80%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나온다. 한자로는 '편도(扁桃)'라고도 부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엄밀히 말하면 아몬드는 견과류가 아니라 복숭아·자두와 같은 '핵과'의 씨앗이다. 그대로 먹는 것 말고도 아몬드 우유·가루·버터·오일로 쓰임새가 넓다. 한국에서는 '하루 한 줌 견과' 건강 습관의 대표 주자이고, 허니버터아몬드처럼 맛을 입힌 아몬드는 외국인 관광객이 사 가는 기념품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허니버터아몬드 한 봉지 = 하루 한 줌의 함정 (계속 손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