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3월 1일
유래
1919년 3월 1일 서울 태화관에서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고, 같은 시각 탑골공원에 모인 학생과 시민들이 만세를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시위는 두 달 넘게 전국 곳곳으로 번졌다.
이야깃거리
이 운동을 계기로 그해 4월 상하이에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세워졌다. 충남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를 이끌다 붙잡힌 유관순은 서대문형무소에서 열여덟 나이로 숨졌다. 5대 국경일 가운데 한 해에서 가장 먼저 맞는 날이며, 이날 보신각에서 타종 행사가 열린다.
- 공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