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2년 미국의 엘런 스탠리·메리 린 래이브 자매가 돼지의 영리함과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만든 날이다. 돼지는 개에 버금가는 지능을 가진 동물로 알려져 있으며, 자매는 지저분하고 어리석다는 오랜 편견에 시달리던 돼지의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 이 날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 돼지는 복(福)과 재물의 상징이다. 돼지꿈을 꾸면 복권을 사고, 개업식에는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낸다. 삼겹살데이(3월 3일)도 코앞이라 돼지에게 여러모로 뜻깊은 주간이며, 돼지저금통 역시 어릴 적부터 익숙한 저축의 상징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널리 쓰여 왔다.
“꿈에 돼지 나오면 일단 로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