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의 날 (National Grammar Day)
3월 4일
유래
2008년 미국의 'Society for the Promotion of Good Grammar' 창립자 마사 브록켄브로(Martha Brockenbrough)가 제정했다. 날짜 'March 4'가 '앞으로 행진하라(March Forth)'와 발음이 같다는 언어유희에서 착안했다.
이야깃거리
영어권의 말장난이지만, 한국어에도 '되/돼', '안/않', '낫다/낳다'처럼 헷갈리는 맞춤법이 많다. SNS에서 맞춤법 지적은 종종 싸움의 불씨가 되기도 한다. 이 날만큼은 서로의 오타를 너그럽게 봐주자.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grammar-day-marc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