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회사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날로, 인정 전문가 협회(Recognition Professionals International)의 창립 이사였던 밥 넬슨 박사가 1995년 제정해 매년 3월 첫째 금요일에 기린다(고정일로도 3월 4일에 챙긴다). '상사의 날(Boss's Day)'은 있는데 직원을 기리는 날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성과만큼 중요한 것이 '인정'이라는 메시지를 담는다. 한국 기업들도 워라밸 문화 확산과 함께 간식·반차·소소한 선물로 직원을 챙기는 분위기가 늘고 있다. 형식적인 이벤트보다 평소에 건네는 구체적인 칭찬 한마디가 훨씬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는 조사 결과도 여럿 있다.
“직원이 가장 좋아하는 복지는 '칼퇴'라는 만국 공통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