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제품과 고객을 잇는 영업 직군의 노고를 기리는 날이다. 영업 교육 컨설턴트이자 작가인 모라 슈라이어플레밍(Best@Selling 대표)이 2000년 3월에 만들었고, 미국에서는 2010년부터 연말 쇼핑 시즌에 맞춰 12월 둘째 금요일로 옮겨 기념한다. 거절을 견디며 신뢰를 쌓는 영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좋은 영업사원은 제품을 속속들이 알고 고객 질문에 답하며, 새 제품이 나오면 먼저 공부한다. 재고를 관리하고 주문서를 처리하는 일까지 맡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도 보험·자동차·제약·B2B 영업사원들이 현장을 뛴다. '영업이 회사의 최전선'이라는 말처럼, 거절당해도 다시 문을 두드리는 끈기가 핵심 역량으로 꼽힌다.
“'한 번만 만나주세요'에 담긴 수많은 거절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