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에게 감사의 포옹을 전하자는 취지의 날이다. 'G.I.'는 미군 병사를 부르는 별칭으로, 원래 1차대전 시기 미군 물자에 쓰던 '아연도금 철(Galvanized Iron)'을 줄인 표기였다가 이후 '정부 지급품(Government Issue)'이라는 뜻으로 재해석돼 병사 자신을 가리키는 말로 굳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군인의 희생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도 휴가 나온 군인이나 묵묵히 국경을 지키는 장병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 군 복무 중인 가족을 둔 이들에게 특히 의미 있는 날. 참전용사나 퇴역 군인에게도 이 날의 감사가 함께 향하며, 편지나 소포를 보내는 봉사 활동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군인 할인 받을 때 괜히 더 든든해 보이는 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