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하루 동안 스마트폰·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를 끄고 쉬자는 취지의 날이다. 비영리단체 리부트(Reboot)가 시작했으며, 보통 해 질 녘부터 24시간 '접속 끊기'를 권한다. 유대교 안식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안식일 선언(Sabbath Manifesto)' 프로젝트에서 파생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세계적인 스마트폰 보급률을 자랑하는 만큼 '디지털 디톡스' 수요도 높다. 알림을 끄고 종이책을 읽거나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뇌가 쉰다. 완전히 기기를 끄기 부담스럽다면 알림만이라도 잠시 꺼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볼 만하다. 참가자들은 기기 대신 종이에 '오프라인 상태'라는 메모를 남겨 두는 식으로 서로를 배려하기도 한다.

“디지털 디톡스 결심하고 그 다짐을 인스타에 올리는 아이러니”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