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의 체스터 그린우드가 15세 때 처음 고안한 귀마개 아이디어로, 18세이던 1877년 3월 13일 특허(제188,292호)를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추위에 귀가 시려 철사와 천으로 직접 시제품을 만들어 마을을 돌아다니며 개선한 끝에 얻은 결실이었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0대 소년의 작은 불편이 평생의 발명품이 됐다. 그는 고향 메인주 파밍턴에서 60년 가까이 귀마개 공장을 운영하며 지역 고용을 책임졌고, 이후로도 100건이 넘는 특허를 남긴 발명가로 이름을 알렸다. 한국의 겨울 필수템 '귀도리'가 바로 그것이며, 모자보다 가볍고 머리도 안 눌려 실용성이 좋다.

“추위에 귀 시려서 직접 발명한 15살 = 진정한 갓생”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