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마개의 날 (Earmuff Day)
3월 13일
유래
1877년 3월 13일, 미국의 15세 소년 체스터 그린우드가 귀마개 특허를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추위에 귀가 시려 직접 발명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이야깃거리
10대 소년의 작은 불편이 평생의 발명품이 됐다. 한국의 겨울 필수템 '귀도리'가 바로 그것. 모자보다 가볍고 머리도 안 눌려 실용성 만점이다.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earmuff-day-march-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