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다이아몬드·루비·사파이어 같은 보석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날이다. 보석은 예로부터 부와 권력, 사랑의 약속을 상징해 왔다. 보석 세공사와 감정사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취지도 담겨 있다. 원석을 다듬어 빛을 내게 하는 커팅 기술 자체도 하나의 예술로 평가받는다. 달마다 탄생석을 정한 지금의 목록은 1912년 미국 보석상 협회가 처음 만들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보석마다 탄생석으로서 의미가 담겨 있다. 한국에서는 결혼 예물 문화로 보석이 익숙하지만, 최근엔 '내돈내산' 셀프 선물로 작은 보석을 사는 사람도 늘었다. 다이아몬드가 가장 단단한 광물로 꼽히지만, 정작 깨지는 것을 막아 주진 않는다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무게 단위인 캐럿은 본래 캐럽나무 씨앗의 균일한 무게에서 따온 이름이다.

“보석은 결국 빛나는 돌이지만, 그 돌에 마음이 흔들린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