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 수면의학 학회들의 전신 단체가 2008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북반구 춘분 직전 금요일에 지킨다. 2026년은 3월 13일이다. 춘분 무렵을 고른 것은 계절이 바뀌며 수면 습관이 흔들리기 쉬운 시기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매년 새로운 표어를 내걸고 캠페인을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수면 부족이 심혈관 질환·비만·우울증과 이어진다는 연구가 쌓이면서 만들어졌다. 주관 단체는 2016년 세계수면연맹과 국제수면의학회가 통합돼 세계수면학회(World Sleep Society)가 됐고, 지금은 70개국 넘는 나라의 수면 클리닉과 연구기관이 같은 날 강연과 캠페인을 함께 연다.

출처 worldsleepda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