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春分)

3월 20일

유래

태양이 적도 바로 위를 지나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날이다. 이날을 기점으로 낮이 밤보다 길어지기 시작한다. 태양 황경 0도로, 24절기의 기준점이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이야깃거리

낮과 밤이 정확히 같지는 않고 실제로는 낮이 몇 분 더 길다. 해가 지평선에 걸쳐 있어도 대기가 빛을 굴절시켜 실제보다 일찍 뜨고 늦게 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밤이 더 길어지는 추분과 짝을 이룬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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