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부탄이 오랫동안 내세워 온 '국민총행복'(GNH) 개념에서 착안해, UN 특별고문 제임 일리언의 제안으로 2012년 6월 UN 총회가 결의안 66/281을 채택하며 만들어졌다. 경제 성장만이 아니라 행복도 국가 발전의 척도로 삼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결의의 배경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12년 4월 부탄 주최로 열린 '행복과 웰빙' 회의가 UN에서 행복을 의제로 다룬 첫 고위급 회의였다. 이 회의를 계기로 첫 세계 행복의 날이 이듬해인 2013년 지켜졌으며, 이때부터 매년 이맘때 세계 행복 보고서가 나란히 함께 발표되는 전통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