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구강보건의 날
3월 20일
유래
1900년 파리에서 설립된 세계치과연맹(FDI)이 2007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창립자 샤를 고동의 생일인 9월 12일로 시작했다가, 여름에 열리는 FDI 세계치과총회와 겹치지 않도록 2013년 3월 20일로 옮겼다.
이야깃거리
전 세계 130여 개국 100만 명 넘는 치과의사가 소속된 FDI가 주관하는 가장 큰 규모의 구강보건 캠페인으로 꼽힌다. '당신의 입에 자부심을 가지라(Be Proud of Your Mouth)'는 슬로건 아래 매년 세계 각국 치과 단체가 무료 검진 행사를 연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