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봄의 시작인 춘분 무렵, 사랑하는 사람에게 청혼하기 좋은 날로 제정된 비공식 기념일이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균형의 날에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미국의 존 마이클 올러플린이 만들었으며, 청혼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계기를 만들어 주자는 뜻을 담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춘분(春分)과 겹쳐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라 더욱 상징적이다. 한국에서는 프러포즈 이벤트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깜짝 이벤트·반지·꽃다발이 필수 코스로 통한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진심이며, 요란한 이벤트보다 진솔한 말 한마디가 두고두고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프러포즈 성공률을 높이는 법: 일단 답을 미리 들어둔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