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미시간의 트랜스젠더 활동가 레이철 크랜들이 2009년 만들었다. 트랜스젠더 관련 기념일이 추모 성격의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11월 20일)뿐이라는 데 아쉬움을 느껴, 슬픔이 아니라 삶과 존재를 있는 그대로 축하하는 날이 따로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제안했다고 밝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크랜들은 처음에 페이스북 게시글로 각지에 행사 조직을 독려했고, 자신이 사는 디트로이트 인근에서 작은 패널 토론을 열며 시작했다. 지금은 세계 여러 도시가 이 날 행진과 캠페인을 열며 공공 건물에 트랜스젠더 깃발을 내걸기도 하는 제법 큰 국제적인 행사로 크게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