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3월 31일
유래
미국 미시간의 트랜스젠더 활동가 레이철 크랜들이 2009년 만들었다. 트랜스젠더 관련 기념일이 추모 성격의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11월 20일)뿐이라는 데 아쉬움을 느껴 제안했다.
이야깃거리
크랜들은 처음에 페이스북 게시글로 각지에 행사 조직을 독려했고, 자신이 사는 디트로이트 인근에서 작은 패널 토론을 열며 시작했다. 지금은 세계 여러 도시가 이 날 행진과 캠페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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