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1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제안해 시작된 날로, 소중한 디지털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하자는 캠페인이다. 만우절(4월 1일) 하루 전에 둠으로써 '데이터를 잃고 바보가 되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어떤 기업 후원도 없이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퍼진 캠페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사진, 졸업논문, 작업 파일을 한순간에 날려본 사람은 백업의 소중함을 안다. 클라우드(구글 드라이브·아이클라우드)와 외장하드에 이중으로 저장하는 습관이 권장된다. '백업 안 한 데이터는 없는 데이터'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며, 해마다 이 날 관련 밈이 SNS에 떠돈다.
“백업은 데이터 날린 다음 날부터 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