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껍데기 반쪽에 올려 내는 조개 요리를 기념하는 3월 3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미국에서 주로 쓰는 것은 '쿼호그'라 불리는 대서양 백합류로, 지름 5센티미터 남짓한 '톱넥'이 가장 알맞다고 여겨진다. 날로 먹거나 찌거나 굽고, 훈제해 내기도 한다. 레몬즙이나 칵테일 소스를 곁들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반껍데기 조개 요리 중 유명한 '클램스 카지노'는 빵가루와 베이컨을 얹어 구운 로드아일랜드의 명물로, 1917년 내러갠섯의 '리틀 카지노'에서 지배인 줄리어스 켈러가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국에서는 조개를 날로 먹기보다 구이·찜·탕으로 익혀 먹는 편이며, 바닷가 조개구이집이 비슷한 즐거움을 준다.

“조개는 입 벌릴 때까지 익혀야 한다는 게 유일한 규칙”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