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날 (Tater Day)
3월 31일
유래
'테이터(tater)'는 감자(potato)를 부르는 애칭으로, 봄철 씨감자를 심는 시기에 맞춰 감자를 기념하는 날이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농산물 축제 중 하나에서 유래했다.
이야깃거리
감자는 전 세계를 기근에서 구한 작물로 꼽힌다. 한국에서도 강원도 감자가 유명하고, 감자전·감자조림·감자탕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튀기면 못 참는 마성의 작물.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tater-day-march-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