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테이터(tater)'는 감자를 부르는 미국식 애칭으로, 이날은 온갖 감자 요리를 기념한다. 켄터키주 벤턴에서 19세기부터 해마다 4월 첫 월요일에 열어 온 '테이터 데이' 장터가 이 날의 뿌리로 전해진다. 원래는 농부들이 고구마 모종을 사고팔던 장날이었다. 감자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채소이며, 미국에서 재배되는 품종만 200가지가 넘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굽고, 두 번 굽고, 삶아 수프·샐러드·으깬 감자로 만들고, 튀기기까지 감자만큼 요리법이 다양한 채소도 드물다.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도 풍부하다. 한국에서는 강원도 감자가 유명하고 감자전·감자조림·감자탕 등 쓰임새가 넓다. 하지 무렵 햇감자를 캐는 풍습도 있으며, 감자는 구황작물로 굶주림을 넘기게 해 준 작물이기도 하다.

“감자는 어떻게 요리해도 맛없게 만들기가 더 어렵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