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을 아끼는 날

4월 9일

유래

오래된 물건을 아끼자는 취지의 날이다. 미국에서 '앤티크'는 관세법상 제작된 지 100년이 넘은 물건을 가리키는 법적 기준이 있고, 그보다 짧으면 빈티지로 나눈다. 물건의 값이 새것일수록 오른다는 통념을 뒤집는 몇 안 되는 분야다.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는 서울 답십리 고미술상가와 장안평 일대가 이 시장의 중심이다. 다만 목가구는 온돌 문화 탓에 유럽 앤티크와 보존 상태를 비교하기 어렵다는 점이 늘 지적된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herish-an-antique-day-apri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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