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명나라 시대 중국의 호두 쿠키에서 변형된 것으로 전해지며, 미국에서는 1920년 뉴욕에 문을 연 중국 식당 '놈 와 티 팔러' 주인들이 미국인 입맛에 맞춰 아몬드로 바꾼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정작 중국 본토보다 미국 화교 사회에서 먼저 자리 잡은 과자로, 정확한 발명 연도는 남아 있지 않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동그란 쿠키는 동전을, 위에 얹은 통아몬드 한 알은 행운과 부를 상징해 지금도 중국 설날 무렵 미국 중식당가에서 즐겨 선보인다. 100년 넘게 영업 중인 놈 와 티 팔러는 지금도 뉴욕 차이나타운의 명물로 남아 있어 여행객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코스가 됐고, 한국 화교 식당에도 비슷한 형태가 남아 있다.

“한 알의 아몬드가 쿠키의 클라스를 결정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