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매일 걷기를 통해 심장 건강과 전반적인 웰빙을 증진하자는 취지로 미국심장협회가 2007년 제정한 날이다. 심장병이 여전히 미국인의 사망 원인 1위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으며,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4월 첫째 수요일로 날짜를 잡았다. 협회는 매년 출퇴근길에 운동화를 신고 걷는 캠페인을 함께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하루 30분 걷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차 대신 도보로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자. 미국심장협회는 이 날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 산책이나 회의를 걸으며 하는 '워킹 미팅'을 제안하기도 한다. 미국 성인 넷 중 한 명이 하루 8시간 넘게 앉아 있다는 통계도 이 캠페인의 배경이다.

“만보기 채우려고 거실 뱅뱅 도는 그 마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