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동 학대와 방임을 예방하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보호를 강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비영리단체 '러브 아워 칠드런 USA'가 2004년 4월 3일 처음 행사를 연 것이 시작으로, 4월이 미국의 '아동학대 예방의 달'이라는 점과 맞물려 초봄에 자리 잡았다. 원래는 4월 첫째 토요일에 열리는 유동 기념일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아이는 사회 전체가 함께 키운다는 말처럼, 가정뿐 아니라 공동체의 관심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만든다. 미국에서는 이 시기에 학대 예방 캠페인 상징인 파란 리본을 달거나 SNS에 아이 사진과 함께 다짐 글을 올리는 참여 방식이 흔하다. 학교와 지역 단체가 함께하는 캠페인도 매년 이어진다.
“아이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