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동학대 예방 단체 Childhelp가 제정한 날로, 학대 피해 아동에게 희망과 치유를 전하는 데 초점을 둔다. Childhelp는 1959년 배우 사라 오메아라와 이본 페더슨이 일본에서 만난 전쟁고아들을 돕던 경험을 계기로 세운 단체이며, 2000년 미국 의회가 4월 첫째 수요일을 이 날로 공식 인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 아이의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사회 전체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 작은 도움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 매년 이날 워싱턴 D.C.에서는 아동 학대로 숨진 아이들을 기리는 묵념과 함께 의회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열린다. 자원봉사자들이 의원실을 돌며 관련 입법을 설명하는 일정도 함께 진행된다.

“한 사람의 관심이 한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