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9년 미국 국립알코올남용중독연구소(NIAAA)와 약물남용정신건강청(SAMHSA)이 함께 만든 날로, 음주 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음주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알코올 사용장애가 치료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넓히려는 목적이 크며, 무료 익명 선별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을 돕는 데 초점을 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적당한 음주와 과음의 경계는 생각보다 모호하다. 스스로의 음주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자. 미국에서는 매년 4월 '알코올 인식의 달' 첫째 주에 맞춰 대학·병원에서 무료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짧은 설문만으로 위험 음주 여부를 가늠하는 자가진단 도구가 함께 보급된다.
“건강검진 때 음주량 솔직하게 적는 사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