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날
4월 22일
유래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근거한 기념일이다. 4월 22일은 자전거의 두 바퀴를 숫자 22에 빗대고, 자전거를 타기 좋은 계절이 시작되는 시점을 함께 고른 것이다.
이야깃거리
같은 날이 지구의 날이기도 해, 탄소를 내지 않는 이동수단이라는 점이 함께 부각된다. 서울 따릉이를 비롯한 공공자전거가 2010년대 이후 도시 교통의 한 축이 됐고, 자전거도로 총연장도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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