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자전거 이용을 늘리고 이용자의 자긍심을 높이려 2010년 6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 개정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4월은 자전거 타기 좋은 달이고 22일은 자전거 앞뒤 두 바퀴를 상징해 4월 22일로 정했다. 교통·환경 문제에 대처하고 국민 건강과 절약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같은 날이 지구의 날이기도 해 탄소를 내지 않는 이동수단이라는 점이 함께 부각된다. 2012년 자전거의 날에는 금강·영산강 자전거길이 개통되며 총연장 1,757km의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완성됐다. 서울 따릉이를 비롯한 공공자전거도 2010년대 이후 도시 교통의 한 축이 됐고, 자전거도로도 꾸준히 늘고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