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의 날
4월 22일
유래
1970년 4월 22일 박정희 대통령이 지방장관회의에서 농촌 자조 운동을 제안한 날을 기린다.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에 근거해 2011년 법정기념일이 됐다. 근면·자조·협동을 내건 이 운동은 농촌 환경 개선에서 출발했다.
이야깃거리
성과와 함께 관 주도 동원이라는 비판도 함께 따라다닌다. 한편으로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협력 사업의 이름으로 지금도 쓰이고 있다. 초기 사업은 마을마다 시멘트를 똑같이 나눠 주고 쓰임새는 각자 정하게 하는 방식이었다.
- 역사 & 추모
- 법정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