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카우트 리더의 날
미국 걸스카우트 본부가 1982년 4월 22일을 자원봉사 지도자들을 기리는 날로 선포하고, 국회의사당에 이들을 기리는 깃발을 게양했다. 걸스카우트 운동 자체는 영국 스카우트 운동 창시자 로버트 베이든파월의 활동에 영감을 받은 줄리엣 고든 로가 1912년 미국에 들여온 것이다.
4월 22일에 있는 기념일 7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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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걸스카우트 본부가 1982년 4월 22일을 자원봉사 지도자들을 기리는 날로 선포하고, 국회의사당에 이들을 기리는 깃발을 게양했다. 걸스카우트 운동 자체는 영국 스카우트 운동 창시자 로버트 베이든파월의 활동에 영감을 받은 줄리엣 고든 로가 1912년 미국에 들여온 것이다.
1884년 4월 22일 조선에 우정총국이 설치돼 근대 우편 제도가 시작된 것을 기린다. 오랫동안 '체신의 날'로 불리다가 통신 환경이 바뀌면서 1996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 공로자를 포상하는 기념식이 매년 열리며, 통신 인프라 확충의 역사를 되짚는 자리이기도 하다.
젤리빈을 기념하는 날. 쫄깃한 속은 터키시 딜라이트에서, 설탕을 굴려 입힌 겉껍질은 17세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요르단 아몬드 기법에서 왔다. 이 이름이 사탕을 가리킨 첫 기록은 1886년이다. 두 갈래의 제과 기술이 미국에서 합쳐지며 지금의 젤리빈이 완성됐고, 남북전쟁 시기 군인들에게 보낸 선물로도 알려져 있다.
1970년 4월 22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192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미국 상원의원 게일로드 넬슨이 베트남전 반대 '티치인' 집회에서 영감을 얻어 제안했으며, 첫해에만 약 2천만 명의 미국인이 참여했다.
자전거 이용을 늘리고 이용자의 자긍심을 높이려 2010년 6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 개정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4월은 자전거 타기 좋은 달이고 22일은 자전거 앞뒤 두 바퀴를 상징해 4월 22일로 정했다. 교통·환경 문제에 대처하고 국민 건강과 절약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다.
1970년 4월 22일 박정희 대통령이 지방장관회의에서 농촌 자조 운동을 제안한 날을 기린다.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에 근거해 2011년 법정기념일이 됐다. 근면·자조·협동을 내건 이 운동은 농촌 환경 개선에서 출발했으며, 이후 도시와 공장 새마을운동으로도 함께 확산됐다.
비서·행정 보조·접수 담당 등 사무실을 돌아가게 하는 행정직 종사자를 기리는 날이다. 1952년 찰스 소여 미국 상무장관이 6월 한 주를 '전국 비서 주간'으로, 6월 4일을 '비서의 날'로 선포한 것이 시작이다. 2000년 '행정 전문가의 날'로 이름을 바꾸며 4월로 옮겼고, 지금은 4월 마지막 온전한 주의 수요일에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