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에 있는 기념일 6개를 모았어요.
1970년 4월 22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192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미국 걸스카우트 본부가 1982년 4월 22일을 자원봉사 지도자들을 기리는 날로 선포하고, 국회의사당에 이들을 기리는 깃발을 게양했다.
젤리빈을 기념하는 날. 쫄깃한 속은 터키시 딜라이트에서, 설탕을 굴려 입힌 겉껍질은 17세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요르단 아몬드 기법에서 왔다. 이 이름이 사탕을 가리킨 첫 기록은 1886년이다.
1884년 4월 22일 조선에 우정총국이 설치돼 근대 우편 제도가 시작된 것을 기린다. 오랫동안 '체신의 날'로 불리다가 통신 환경이 바뀌면서 1996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근거한 기념일이다. 4월 22일은 자전거의 두 바퀴를 숫자 22에 빗대고, 자전거를 타기 좋은 계절이 시작되는 시점을 함께 고른 것이다.
1970년 4월 22일 박정희 대통령이 지방장관회의에서 농촌 자조 운동을 제안한 날을 기린다.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에 근거해 2011년 법정기념일이 됐다. 근면·자조·협동을 내건 이 운동은 농촌 환경 개선에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