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젤리빈을 기념하는 날. 쫄깃한 속은 터키시 딜라이트에서, 설탕을 굴려 입힌 겉껍질은 17세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요르단 아몬드 기법에서 왔다. 이 이름이 사탕을 가리킨 첫 기록은 1886년이다. 두 갈래의 제과 기술이 미국에서 합쳐지며 지금의 젤리빈이 완성됐고, 남북전쟁 시기 군인들에게 보낸 선물로도 알려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달걀을 닮은 모양 덕에 1930년대부터 부활절 사탕이 됐다. 파란 젤리빈은 로널드 레이건 때문에 생겼다. 젤리벨리가 1981년 취임식에 쓸 빨강·하양과 맞출 파란색이 없어 블루베리 맛을 새로 만들었고, 이후 8년간 백악관에 납품했다. 레이건은 금연 대신 젤리빈을 즐겨 먹은 것으로도 유명했다.

“비누맛 젤리빈 걸리면 그날 운세는 망한 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