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0년 4월 22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192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미국 상원의원 게일로드 넬슨이 베트남전 반대 '티치인' 집회에서 영감을 얻어 제안했으며, 첫해에만 약 2천만 명의 미국인이 참여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도 매년 이날 저녁 8시 10분에 10분간 소등하는 '에너지의 날' 캠페인이 진행된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가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1970년 첫 지구의 날은 미국 환경보호청(EPA) 설립과 대기·수질 관련 법 제정으로 이어진 계기이기도 했다. 넬슨은 이 공로로 1995년 미국 최고 민간인 훈장을 받았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텀블러 들고 다니는 모범생 코스프레”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