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코블러의 날
5월 17일
유래
코블러는 미국 식민지 시대 정착민들이 본토 유럽 레시피의 재료를 구하지 못해 있는 재료로 '얼기설기 짜맞췄다(cobbled together)'는 데서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이야깃거리
네덜란드식 오븐에 비스킷 반죽을 얹어 구운 이 요리는 원래 아침·저녁 식사로도 즐기던 실용식이었고, 19세기 말에야 지금처럼 후식으로 자리 잡았다. 체리는 미국 개척 시대에도 구하기 쉬운 과일 중 하나였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herry-cobbler-day-may-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