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호두를 기리는 날로, 1949년 6월 미국 호두마케팅위원회가 처음 만들었다. 이후 윌리엄 놀런드 상원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에 따라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1958년 5월 17일을 공식 '호두의 날'로 선포했다. 호두는 페르시아 일대가 원산지로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로 퍼졌고, 영어 walnut은 '외국 견과'를 뜻하는 고대 영어에서 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는 고려 말 류청신이 원나라에서 들여왔다고 전해지며, 천안 광덕사에 그 시조목이 있다. 호두과자가 천안 명물이 된 것도 이 내력과 이어진다. 흔히 먹는 것은 페르시아(잉글리시) 호두이고 북미 원산인 블랙월넛도 있다. 껍데기 안쪽 주름이 뇌를 닮아 예부터 머리에 좋다는 속설이 따라다녔는데, 실제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모양도 두뇌처럼 생겨서 더 똑똑해질 것 같은 기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