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고혈압의 날
5월 17일
유래
각국 고혈압 학회·단체의 연합체인 세계고혈압연맹(WHL)이 2005년 제정했다. 첫해인 2005년은 5월 14일이었으나 이듬해부터 매년 5월 17일로 날짜를 고정했다.
이야깃거리
전 세계 고혈압 환자의 절반 이상이 자신이 고혈압인 줄 모른 채 지낸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첫해 주제는 단순히 '고혈압에 대한 인식'이었고, 지금도 정기적인 혈압 측정을 독려하는 캠페인이 이 날의 핵심이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