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에 있는 기념일 8개를 모았어요.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이 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5월 21일부터 한 주를 문화다양성 주간으로 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며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과 같은 날이다.
수영을 배워 보자고 권하는 날이다. 여름 물놀이철을 앞두고 익수 사고를 줄이자는 안전 캠페인의 성격이 강해, 이날을 전후해 무료 강습이 열리는 경우가 많다.
1989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라디오 방송국 'KMJI 매직 100 FM'이 직장에 쌓여가는 메모를 주제로 이 날을 만들었다.
1881년 미국 적십자를 창설한 클라라 바튼을 기념하는 날이다.
딸기에 생크림을 곁들여 먹는 조합을 기리는 날이다. 16세기 영국 헨리 8세의 궁정에서 처음 냈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영국에서는 여름을 알리는 음식으로 통한다.
1988년 게일로드 워드가 식당 주인들에게 종업원 처우 개선을 촉구하려 만들었다는 설이 있으나, 확실한 창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만물이 자라 조금씩(小) 차오른다(滿)는 뜻의 절기다. 햇볕이 강해지고 식물이 눈에 띄게 웃자라는 때로, 이 무렵부터 여름 기운이 완연해진다.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을 담아 5월 21일로 정했다. 부부가 서로를 돌아보고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자는 취지로, 민간에서 시작된 운동이 받아들여져 2007년 법정기념일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