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놀이의 날
6월 11일
유래
레고그룹·마텔·해즈브로·세서미 워크숍 등이 참여한 연합이 UN에 제안해, 2024년 3월 UN 총회가 결의 78/268을 채택하며 만들어진 신설 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불가리아·엘살바도르·자메이카 등 여러 나라가 함께 발의했으며, 첫 기념일은 2024년 6월 11일에 열렸다. 놀이가 아동의 학습과 발달에 핵심적이라는 인식을 정책·교육 현장에 반영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 국제 캠페인 & 보건
6월 11일
레고그룹·마텔·해즈브로·세서미 워크숍 등이 참여한 연합이 UN에 제안해, 2024년 3월 UN 총회가 결의 78/268을 채택하며 만들어진 신설 기념일이다.
불가리아·엘살바도르·자메이카 등 여러 나라가 함께 발의했으며, 첫 기념일은 2024년 6월 11일에 열렸다. 놀이가 아동의 학습과 발달에 핵심적이라는 인식을 정책·교육 현장에 반영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