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5년 미국의 유기농 화장품 회사 아프리오리 뷰티가 만들어 전미 기념일 캘린더에 정식 등록한 날이다. 소비자들에게 내면의 아름다움과 자기 돌봄을 함께 생각해 보자는 브랜드 메시지에서 출발한 기획이었으며, 봉사·기부처럼 누군가를 돕는 실천도 함께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09년 엘리자베스 버빙크와 수전 트웰먼이 창업한 이 회사는 처음엔 자기 내면의 아름다움을 깨닫자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주변 사람의 삶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작은 친절과 배려 전반으로 뜻이 넓어졌다. 화장품 업계가 만든 마케팅성 기념일이라는 점에서 개인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다른 캠페인성 기념일과는 출발점이 다르다.

“문 잡아주는 작은 친절이 의외로 하루를 바꾼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