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에 있는 기념일 5개를 모았어요.
환자 곁에서 간호사를 보조하며 직접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간호조무사들의 노고를 기리는 날이다.
옥수수를 자루째 쪄서 뜯어 먹는 방식을 기리는 날이다. 알갱이를 떼어 내지 않고 그대로 먹는 것이 핵심으로, 갓 딴 옥수수일수록 단맛이 강해 수확 직후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코코넛과 피칸을 듬뿍 넣은 프로스팅을 올린 초콜릿 케이크를 기념하는 날이다. 이름과 달리 사실 독일이 아닌 미국에서 탄생했다.
레고그룹·마텔·해즈브로·세서미 워크숍 등이 참여한 연합이 UN에 제안해, 2024년 3월 UN 총회가 결의 78/268을 채택하며 만들어진 신설 기념일이다.
2015년 미국의 유기농 화장품 회사 아프리오리 뷰티가 만들어 전미 기념일 캘린더에 정식 등록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