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환자 곁에서 간호사를 도와 몸을 씻기고 식사를 돕는 등 일상 돌봄을 맡는 간호조무사를 기리는 날로, 매년 '간호조무사 주간'의 첫날에 기념한다. 미국 경력간호조무사전국네트워크가 후원하며, 이 단체는 1977년부터 노인 돌봄 전문가인 간호조무사를 응원하는 주간 행사를 알려 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 간호조무사는 병원과 요양원에서 노인·만성질환자·재활 환자의 일상생활을 돕는다. 적십자 등에서 교육을 받고 주별 자격을 따야 한다. 5년차든 58년차든 모든 간호조무사를 기리는 날이다. 한국에서도 간호조무사는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하는 자격 직종으로, 병원과 의원, 요양시설에서 환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직군 중 하나다.

“환자 입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그 따뜻한 손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