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UN 인권이사회가 2013년 6월 13일 백색증 관련 첫 결의를 채택한 날을 기려, 2014년 UN 총회가 이듬해부터 매년 이날을 국제기념일로 정했다. 백색증 환자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근절하자는 국제적 공감대가 결의의 배경이 됐으며, 특히 아프리카 지역의 심각한 인권 침해가 계기로 작용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소말리아 출신 UN 대사 유수프 모하메드 이스마일 바리바리가 단체 '언더 더 세임 선'과 함께 결의 통과를 이끌었다.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백색증 환자를 미신의 대상으로 여겨 신체 일부를 노리는 폭력을 가하는 사례가 여전한 문제로 국제사회에서 지금도 계속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