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의 날 (National Rosé Day)
6월 13일
유래
로제 와인은 가장 오래된 와인 양식 중 하나로, 기원전 6000년경 조지아·기원전 600년경 그리스인이 세운 프랑스 마르세유 일대에서 이미 옅은 붉은빛 와인이 만들어졌다는 근거가 있다.
이야깃거리
당시에는 포도 껍질과 접촉하는 시간이 짧아 자연스럽게 옅은 색이 났으며, 이런 전통이 이어진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은 약 2600년째 로제 와인의 본고장으로 꼽힌다. 색이 진할수록 오래 숙성됐을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로제는 오히려 신선할 때 마시는 와인으로 통한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rose-day-second-saturday-in-j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