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누가 언제 처음 만들었는지는 뚜렷하지 않지만, 2015년 무렵부터 미국 정원 관리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중심으로 퍼진 것으로 전해진다. 잡초가 급격히 자라는 6월 중순에 맞춰 정해졌으며, 내셔널데이캘린더 등 이색 기념일 목록에 실리면서 해마다 조금씩 더 널리 알려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따뜻한 날씨와 긴 낮 시간 탓에 이 시기 잡초가 꽃·채소와 양분을 다투며 빠르게 번지기 때문에 정원사들에게는 실질적으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장마 전 텃밭 잡초 제거가 6월의 대표적인 집안일로 꼽히며, 가정용 텃밭 인구가 늘면서 관련 정보 검색도 늘고 있다.
“잡초 하나 뽑으려다 결국 정원 전체를 정리하게 되는 그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