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자의 날
6월 14일
유래
ABO 혈액형을 발견한 카를 란트슈타이너의 생일(1868년 6월 14일)에서 온 날짜다. 그 발견으로 수혈이 도박에서 의학이 됐다. WHO가 2004년 세계 헌혈자의 날로 정했고, 한국은 「혈액관리법」에 근거해 함께 기린다.
이야깃거리
한국 헌혈의 상당 부분을 10~20대가 맡고 있어, 인구 구조가 바뀌면서 혈액 수급이 구조적 과제가 됐다. 혈소판은 보관 기간이 5일뿐이라 꾸준한 헌혈이 없으면 곧바로 부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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